‘3할 보여’ 이정후, 10G 연속 안타+2G 연속 멀티히트

    '3할 보여' 이정후, 10G 연속 안타+2G 연속 멀티히트
    [동아닷컴] ‘바람의 손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자신의 빠른 발과 강한 타구를 무기로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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