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탈모는 중년의 남성들을 많이 떠올리지만, 최근 들어서는 20~30대까지도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성 탈모의 비율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갑작스러운 생활 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심해지는 경우도 많다. 특히 젊은 층의 경우 입시, 취업과 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더욱 심해질 수 있다.탈모 초기에는 생활습관 개선과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약물치료로 어느 정도 모발의 생존이 가능하지만, 심한 경우 가발이나 모발 이식수술을 선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가발은 영구적이지 않기 때문에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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