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폐기물 처리업체서 외국인 근로자 사고로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성=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지난 20일 오후 1시 24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태국인 40대 근로자 A씨가 대형 기계에 빨려 들어가는 사고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4회초 추가실점한 후 강판’ 김동주Next: 홍콩H지수 ELS 판매사 제재 절차 개시…CEO 제재 가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