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H지수 ELS 판매사 제재 절차 개시…CEO 제재 가나

    홍콩H지수 ELS 판매사 제재 절차 개시…CEO 제재 가나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는 7월부터 금융권에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이 시작되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같은 대규모 금융사고에 대한 최고경영자(CEO) 책임이 명확질 것으로 보인다. 40만계좌를 팔아 6조원에 가까운 투자 손실이 예상되는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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