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H지수 ELS 판매사 제재 절차 개시…CEO 제재 가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는 7월부터 금융권에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이 시작되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같은 대규모 금융사고에 대한 최고경영자(CEO) 책임이 명확질 것으로 보인다. 40만계좌를 팔아 6조원에 가까운 투자 손실이 예상되는 홍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 폐기물 처리업체서 외국인 근로자 사고로 숨져Next: [포토] ‘4회말 1루수 직선타’ 김재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