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X장승조, 김하늘 향한 엇갈린 진심…선택의 기로에 놓인 김하늘 (멱살한번잡힙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11회에는 서정원(김하늘 분)이 김태헌(연우진 분)과 설우재(장승조 분)에게 고백한다. 앞서 태헌과 우재의 공조로 유윤영(한채아 분)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덕대, 울산과학대 꺾고 춘계여자축구연맹전 2연패Next: [포토]최지훈의 득점을 축하하는 SSG 이숭용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