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어렵게 잡았다’ [포토] 2년 ago56년 ago01 mins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DH 1차전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키움 김재현이 파울볼을 잡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의 아름다운 동행Next: 김재환 ‘추격의 솔로 홈런’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