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1골1도움’ 김현, 뒤에선 ‘유효슛 11회 선방’ 양형모가 지배한 지지대 더비[현장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스트라이커 김현, 골키퍼 양형모가 수원 삼성의 승리를 이끌었다. 수원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경기에서 FC안양을 3-1로 이겼다. 승점 3을 추가한 수원은 18점을 기록하며 안양(16점)을 따돌리고 선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첼라’ 패자부활전 나선 르세라핌에 엇갈린 반응 “AR 커졌네” VS “나아졌다” [SS뮤직]Next: 환율, 올해 들어 7.3%까지 치솟아 ‘초비상’…금융위기 때 상승폭 넘어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