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1골1도움’ 김현, 뒤에선 ‘유효슛 11회 선방’ 양형모가 지배한 지지대 더비[현장리뷰]

    앞에선 ‘1골1도움’ 김현, 뒤에선 ‘유효슛 11회 선방’ 양형모가 지배한 지지대 더비[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스트라이커 김현, 골키퍼 양형모가 수원 삼성의 승리를 이끌었다. 수원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경기에서 FC안양을 3-1로 이겼다. 승점 3을 추가한 수원은 18점을 기록하며 안양(16점)을 따돌리고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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