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LG 정희재, 4강 PO 5차전 정상 출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이웅희 기자] LG 포워드 정희재가 KT와의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에 정상출전한다. 정희재는 지난 23일 원정에서 열린 KT와의 4강 PO 4차전에서 허리 통증으로 10분도 뛰지 못했다. 패배 후 LG 조상현 감독은 “정희재의 공백이 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수영 “BTS 정국에게 고마워…손석구한테 차갑게 버려져도 괜찮아” (‘두데’)Next: 몬스타엑스 데뷔 9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4명 군백기’ 달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