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창밖에 던진 친모 ‘징역 7년’ 1심 선고에 검찰 항소

    아기 창밖에 던진 친모 '징역 7년' 1심 선고에 검찰 항소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지검 공판부는 생후 6개월 된 딸을 아파트 15층에서 던져 살해한 친모 김모(26)씨 사건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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