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간부 워크숍, 임직원 간 유기적 소통 강조

    한국마사회 간부 워크숍, 임직원 간 유기적 소통 강조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마사회가 간부 워크숍을 열고 경마 중단 위기 떠올리며 ‘지속가능경영’ 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을 열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4일, 렛츠런파크 서울 컨벤션홀에서 간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기업경영의 화두인 ‘지속가능’ 방안에 대해 공론의 장을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