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꾸준하게’ 최정이 새로운 ‘왕’이다…다음은 최초 단일리그 ‘500홈런’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 이승엽 감독의 ‘장기집권’이 마침내 종료됐다.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그만큼 독보적이었다. 걸출한 후배가 마침내 넘어섰다. ‘화려함’은 떨어질지도 모른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다. 주인공은 최정(37·SSG)이다. 최정은 24일 사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저출산위, 대국민 저출생 정책공모전 개최Next: 제27회 전국 옻칠목공예대전 대상에 정기환의 ‘봉채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