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히트’, 스테이어 시리즈 제2관문 YTN배 정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부산경남의 ‘글로벌히트’(한국 수 4세, 김준현 마주, 방동석 조교사, 김혜선 기수)가 스테이어(Stayer) 시리즈 제2관문 YTN배(G3) 정상에 섰다. 지난 21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펼쳐진 제23회 YTN배 대상경주에서 ‘글로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환영식 개최Next: 지코·제니 눈 맞추네…‘SPOT! (feat. JENNIE)’ MV 티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