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측 “7월 해체? 아직 활동 연장 논의…새 음반 준비 중”[공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가 재계약에 대해 여전히 논의 중이다.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25일 스포츠서울에 “케플러의 프로젝트 활동 연장에 대해 멤버 및 멤버들의 소속사와 논의 중”이라며 “케플러는 현재 새 음반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543%Next: 의료개혁특위 의사 몫 ‘빈칸’…””참여해 전공의 처우 논의하길””(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