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조차 못 해서 실패도 없었다” NC 이재학의 모험과 확신 [베이스볼 피플…

    “시도조차 못 해서 실패도 없었다” NC 이재학의 모험과 확신 [베이스볼 피플]
    “시도조차 못 했으니 실패할 것도, 자신감도 없었다.” NC 다이노스 베테랑 우완투수 이재학(34)의 주무기는 서클체인지업이다. 풀타임 선발 첫해였던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따낸 원동력도 체인지업이었다. 특히 팔 스윙이 직구를 던질 때와 큰 차이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