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정동호는 구단 레전드의 길을 걷고 있다!

    수원FC 정동호는 구단 레전드의 길을 걷고 있다!
    수원FC 수비수 정동호(34)는 구단 레전드의 길을 걷고 있다. 수원FC 소속으로 K리그1에서 73경기를 소화해 현역선수들 중에선 이승우(76경기)에 이어 2위다. 팀이 1부 무대에서 롱런할 수 있도록 도운 일등공신이다. 수원FC는 2021시즌을 앞두고 고민이 컸다. 5시즌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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