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뇌물 혐의’ 쌍방울 김성태 내달 변론 종결 2년 ago57년 ago01 mins 이화영 6월 선고 기일 감안…5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는 분리 진행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의 대북송금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에 대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정의 달 5월 맞은 유통가,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주목Next: 日 정부, 네이버의 라인야후 지분 매각 압박…日 언론조차도 ‘이례적 행정지도’ 평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