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불만 토로한 그 공, 0.78㎝ 차이로 S존 하단을 통과하지 못했다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이 불만을 토로했다. 자동-볼 판정시스템(ABS)이 판정한 스트라이크 존이 전날과 동일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 같은 날에도 다르다고 했다. 류현진은 지난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원정경기 선발등판했다.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日·濠·필리핀 국방장관 내달 하와이 회담…中견제 ‘한뜻’Next: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동결…지난달엔 17년 만에 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