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승리 후 내리 3연패…신태용의 인도네시아, 올림픽 가기엔 역부족이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역부족이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클레르퐁텐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축구 대륙 간 플레이오프(PO)에서 기니에 0-1로 졌다. 플레이오프를 넘지 못한 인도네시아는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연승 후 6연패 충격, 그리고 다시 2연승 광주 이정효호…위기 극복하고 ‘윗물’ 향한다Next: 부산시, 감염병 위기 대응에 관한 업무 협약 연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