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타구 맞은’ 이정후, 하루 휴식 ‘샌프란시스코 완패’

    '파울 타구 맞은' 이정후, 하루 휴식 '샌프란시스코 완패'
    [동아닷컴] 자신이 때린 파울 타구에 발을 맞은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루 휴식을 취했다. 이정후가 결장한 샌프란시스코는 크게 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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