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레오’를 꿈꾼다…2000년생 쿠바 ‘신성’ 루이스 “공격이 내 장점, V리그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두바이=박준범 기자] 쿠바 출신 루이스 엘리안 에스트라다(24·2m1㎝)가 ‘코리안 드림’을 안고, 한국 무대에 도전한다. 루이스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NAS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4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뜨거운 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 법원에 ‘의대증원’ 자료 49건 제출…내주 결정 나온다Next: ♥한유라 악플에 정형돈 장문의 심경고백 “불쌍하게 살지 않아, 걱정 말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