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장비만 8천만원’ 이태곤 “갯바위서 낚시하다 죽을 뻔…8시간 표류해” (‘살림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낚시왕’ 이태곤이 낚시 장비만 8,000만원을 썼다고 고백한다. 갯바위 낚시 도중 죽을 뻔한 사연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자타 공인 연예계 대표 ‘낚시왕’ 이태곤이 참돔 대물 출현 소식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野초선들 ‘채상병 특검 촉구’ 농성에 “”나쁜 선동부터 배워””Next: 한미일 등 10개국 내달부터 개인정보 국외 이전 절차 간소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