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 ‘구상시인길’ 생긴다…선종 20주기 맞아 지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종교적 세계관에 기반을 둔 깊이 있는 문학세계를 구축했던 구상(1919.9.16∼2004.5.11) 시인의 선종 20주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1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47개국 약 500여명 신청Next: [픽! 예산]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수박, 예산서 첫 출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