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예원,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시즌 2승…위믹스 포인트 ‘3위’ 껑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세’ 이예원(21·KB금융그룹)이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첫날부터 최종일까지 1위) 우승이다. 이예원은 12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적 ‘다행이다’로 돈 맛봤다 놀림에 “와이프 향한 진정한 사랑” 발끈(요정재형)Next: 한동훈, 원희룡과 만찬 회동…복귀 기지개 켜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