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첫 직접회담 ‘상당한 진전’…레바논 긴장 완화 신호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첫 직접 평화협상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며 중동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은 레바논에서 지난 24시간이 전쟁 발발 이후 가장 평온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고, 이란도 동결 자산 해제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CBS뉴스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첫 직접 회담과 관련해 “”상당한 진전(substantial progress)이 있었다””며 “”지난 24시간은 레바논에서 전쟁이 시작된 이후 아마도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었다””고 말했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