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시설 사찰 재개와 일부 제재 완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레바논 남부를 둘러싼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충돌은 여전히 협상이 진행 중이어서 중동 정세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CNN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열린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 대해 “”매우, 매우 좋은 날이었다””고 평가했다.밴스 부통령은 “”집을 완성한 것은 아니지만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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