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기간 1~2주’ 박동원 큰 부상 피했지만 엔트리 제외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LG 주전 포수 박동원(34)이 지난 11일 경기 중 무릎을 다치면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큰 부상은 피했지만 회복 기간 1~2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LG 구단은 13일 박동원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박동원 상태를 두고는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포토] 지구 곳곳 ‘오로라 축제’Next: 최갑렬 광주BBS 사장, 정광중·고에 3천만원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