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역사저널 그날’ 제작진 내부 갈등에…조수빈까지 불똥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한가인을 MC로 새 시즌을 준비 중이던 KBS 시사교양 ‘역사저널 그날’을 두고 KBS 사측과 제작진의 갈등이 일었다. 이 가운데 ‘낙하산 MC’로 지목된 조수빈 측은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유감을 표했다. 13일 ‘역사저널 그날’ 신동조, 김민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적 ‘다행이다’로 돈 맛봤다 놀림에 “와이프 향한 진정한 사랑” 발끈(요정재형)Next: 한동훈, 원희룡과 만찬 회동…복귀 기지개 켜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