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앞둔 대만 총통, ‘친중’ 전 총통과 귓속말…양안 대화 논의? 2년 ago57년 ago01 mins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오는 20일 퇴임하는 ‘친미·독립 성향’의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핵심 친중 인사로 분류되는 마잉주 전 총통과 귓속말을 나누는 모습이 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크래시’ 곽선영, “드리프트 하다 오래된 각 그랜저 한대 날렸다”Next: [연합시론] 라인사태, 국가·기업이익 극대화 차원에서 접근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