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中 BLG에 일격…페이커 이상혁 “MSI 우승 최선 다할 것” 패자조 ‘업셋’ 노린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2017년 브라질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왕좌에 오른 후 7년 만에 우승을 바라보지만 쉽지 않다. 그래도 한 번 해본 T1이다. T1은 2016년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후 딱 7년 만인 지난해 롤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이콘 재팬’ 엘라스트, 노래 중간 음소거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눈길’Next: 측근 내치고 군복무 안한 경제통에 국방장관 맡긴 푸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