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밟는 황정민·정해인…‘칸 영화제’ 오늘 개막, 12일 간 축제 돌입 [SS무비]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77회 칸국제영화제가 12일 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칸 국제영화제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개막작 ‘더 세컨드 액트’ 상영을 시작으로 전 세계 영화인의 축제를 시작한다.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등을 놓고 경합을 벌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밈주식 호조에도 기대인플레 상승…다우 9일來↓ 마감Next: 울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하반기 개소…과학기술 분야 특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