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부터 걸음걸이까지 바꿨다” 이민기, ENA ‘크래시’로 안방극장 성공적 컴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말투부터 걸음걸이까지 바꿨다.” 남성미를 물씬 풍긴 이민기가 이번엔 차갑지만 엉뚱한 ‘너드미’를 갖춘 형사 이미지로 변신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는 첫 방송부터 화려한 액션과 빠른 전개, 소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해군, 수산물 판로확대 추진…유통업체와 업무협약Next: [게시판] 이화여대, ‘2025학년도 학생·학부모 입학설명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