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차기 총재에 신상훈·안상수·이준용 도전…17일 선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제10대 총재 후보로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장과 안상수 전 인천시장, 이준용 전 KBS N 사장(이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5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소설상 대상 ‘꿈의 세계’Next: 중기부, 日경제산업성과 국장급 대화…스타트업 육성방안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