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음속 연구 러 물리학자, 반역죄로 징역 14년 선고 2년 ago57년 ago01 mins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극초음속 미사일 관련 국가 기밀 자료를 외부에 넘겼다는 혐의를 받는 러시아 물리학자 아나톨리 마슬로프(77)가 징역 14년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니깽 애환’ 멕시코 유카탄서 한인 이주민의 날 기념식Next: 블링컨 “”中, 北과 달리 러에 직접 무기지원 없어…제재 지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