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요청→동행 끝 ‘트레이드’, 대구로 간 ‘홈런왕’ 박병호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거취가) 확정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단을 내렸다.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고, 결국 ‘트레이드’란 답을 얻었다. ‘홈런왕’ 박병호(38)가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KT와 삼성은 28일 박병호와 오재일을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박병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 크레인공장 60대 근로자 고소작업대-천장 사이 끼여 사망Next: KAIST, 독일 머크社와 바이오산업 기술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