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힘들었던 시간 스쳐가”…‘30세에 첫 태극마크’ 황인재, 설렘 가득하다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늦깎이 국가대표가 또 한 명 탄생했다. 30세에 첫 태극마크를 단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황인재다. 황인재는 내달 6일 싱가포르, 11일 중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 나설 A대표팀 23명에 당당히 이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꿈에서 본 그 남자…세븐틴 정한X원우 콘셉트 美쳤다(positive)Next: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Yves), 솔로 데뷔합니다 [DA:투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