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힘들었던 시간 스쳐가”…‘30세에 첫 태극마크’ 황인재, 설렘 가득하다 [SS인터뷰]

    “그간 힘들었던 시간 스쳐가”...‘30세에 첫 태극마크’ 황인재, 설렘 가득하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늦깎이 국가대표가 또 한 명 탄생했다. 30세에 첫 태극마크를 단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황인재다. 황인재는 내달 6일 싱가포르, 11일 중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 나설 A대표팀 23명에 당당히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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