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김진수만 남았다…김도훈 감독이 불러온 변화, 대표팀 풀백 개편 ‘본격화…

    베테랑 김진수만 남았다…김도훈 감독이 불러온 변화, 대표팀 풀백 개편 ‘본격화’
    싱가포르(6월 6일·원정)~중국(6월 11일·서울월드컵경기장)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 6차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의 가장 큰 특징은 변화다. 무려 7명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됐다.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지 않은 선수도 3명이나 포함됐다. 대한축구협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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