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김진수만 남았다…김도훈 감독이 불러온 변화, 대표팀 풀백 개편 ‘본격화… 2년 ago57년 ago01 mins 싱가포르(6월 6일·원정)~중국(6월 11일·서울월드컵경기장)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 6차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의 가장 큰 특징은 변화다. 무려 7명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됐다.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지 않은 선수도 3명이나 포함됐다. 대한축구협회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앤디♥’ 이은주, 공인중개사 합격..“얕게라도 두루두루 훑어”Next: 성남시,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