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에 이룬 유럽 진출→A대표, ‘뉴 판타지스타’ 배준호의 시간이 온다

    스무살에 이룬 유럽 진출→A대표, ‘뉴 판타지스타’ 배준호의 시간이 온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배준호(21·스토크 시티)의 시간이 온다. 배준호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을 치르는 대표팀의 6월 A매치 2연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6일 싱가포르, 11일 중국과 맞대결한다. 배준호가 A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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