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만루 찬스 만들었다’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무사 1,2루 KT 강백호가 중전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총선 앞 英총리 ‘공약 잔치’…의무복무 이어 연금소득 감세안Next: 김동현, ‘시세 70억+80평’ 집 공개→코인 실패 경험담까지 (아침먹고가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