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대 오르는 KIA 이의리, 팔꿈치 부상으로 결국 ‘시즌 아웃’ 2년 ago57년 ago01 mins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이의리(22)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IA는 2일 “이의리가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의리는 4월 10일 광주 LG 트윈스전(1.1이닝 3실점)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자진해 마운드를 내려간 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85경기 만에 400만 관중 넘었다! KBO리그 역대급 관중몰이 페이스Next: 의협 전국 시도의사회장 긴급회의 소집…””총파업 회원투표할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