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대 오르는 KIA 이의리, 팔꿈치 부상으로 결국 ‘시즌 아웃’

    수술대 오르는 KIA 이의리, 팔꿈치 부상으로 결국 ‘시즌 아웃’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이의리(22)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IA는 2일 “이의리가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의리는 4월 10일 광주 LG 트윈스전(1.1이닝 3실점)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자진해 마운드를 내려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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