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왜 ‘896승 베테랑’을 택했나…“후보 3~5명, 김경문 감독이 최적이라 판단”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김경문(66) 감독이 한화 지휘봉을 잡는다. 6년 만에 KBO리그 복귀다. ‘올드보이’의 귀환이다. 여러 후보를 놓고 고민했고, 김경문 감독을 낙점했다. 한화는 2일 대구 삼성전 종료 후 김경문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2024~2026년 3년간 계약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광주전적] kt 11-3 KIANext: [날씨] 충청·남부지방 소나기…서울 낮 최고 28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