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패캐치로 역전 위기 막은 박해민-김대현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8회말 무실점으로 수비를 마친 LG 박해민과 김대현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일 국방장관 회담…””미군-자위대 연계 강화””Next: 프로야구 한화 새 사령탑에 김경문 전 대표팀 감독…3년 20억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