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슨-배스 동반 이탈, 다시 워니-마레이 천하?

    로슨-배스 동반 이탈, 다시 워니-마레이 천하?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DB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디드릭 로슨과 KT의 도약을 이끈 득점왕 패리스 배스가 KBL을 떠나게 됐다. 최고 외국인 선수 자리를 놓고 새로운 경쟁이 펼쳐지게 됐다. 로슨은 지난시즌 DB 유니폼을 입고 53경기를 뛰며 경기당 평균 21.8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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