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슨-배스 동반 이탈, 다시 워니-마레이 천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DB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디드릭 로슨과 KT의 도약을 이끈 득점왕 패리스 배스가 KBL을 떠나게 됐다. 최고 외국인 선수 자리를 놓고 새로운 경쟁이 펼쳐지게 됐다. 로슨은 지난시즌 DB 유니폼을 입고 53경기를 뛰며 경기당 평균 21.8점 9.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을 위한 ‘규제혁신 동아리(가칭)’ 구성한다Next: 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4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작품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