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임시 사령탑’ 김도훈 감독 “뉴페이스 경쟁력 있다…배준호 굉장히 좋은 모습 기대”[현장인터뷰]

    두 번째 ‘임시 사령탑’ 김도훈 감독 “뉴페이스 경쟁력 있다…배준호 굉장히 좋은 모습 기대”[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A대표팀 ‘임시 사령탑’ 김도훈(54) 감독이 ‘뉴페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기 전 임한 인터뷰에서 6월 A매치 2연전을 치르는 소감과 각오, 계획에 관해 이야기했다. 대표팀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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