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이희준, 두 ‘천의 얼굴’이 다 했다…이상하게 봤다가 결국 웃어버리는 ‘핸섬가이즈’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국에 없던 코미디가 온다. 천연 소재의 슬랩스틱 코미디로 무장한 ‘핸섬가이즈’다. 사실상 이성민과 이희준의 얼굴이 다 했다. 호러와 코미디를 접목한 가운데, 예상 밖의 웃음포인트가 지뢰밭처럼 즐비하다. 마음을 열고 본다면 쉼 없이 웃다 나올 수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카고’ 복화술의 달인된 최재림 “”무대 위 여유가 큰 도움””Next: 與 “”野, 의사일정 협의커녕 전달도 안해””…보이콧 계속 논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