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이희준, 두 ‘천의 얼굴’이 다 했다…이상하게 봤다가 결국 웃어버리는 ‘핸섬가이즈’ [SS현장]

    이성민·이희준, 두 ‘천의 얼굴’이 다 했다…이상하게 봤다가 결국 웃어버리는 ‘핸섬가이즈’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국에 없던 코미디가 온다. 천연 소재의 슬랩스틱 코미디로 무장한 ‘핸섬가이즈’다. 사실상 이성민과 이희준의 얼굴이 다 했다. 호러와 코미디를 접목한 가운데, 예상 밖의 웃음포인트가 지뢰밭처럼 즐비하다. 마음을 열고 본다면 쉼 없이 웃다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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