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와 황제가 손잡았다…나달-알카라스 파리올림픽 복식 출전 금메달 노린다

    황제와 황제가 손잡았다…나달-알카라스 파리올림픽 복식 출전 금메달 노린다
    ‘흙신’ 라파엘 나달(38·스페인·세계랭킹 264위)과 ‘차세대 흙신’ 카를로스 알카라스(21·스페인·세계랭킹 2위)가 한 팀을 이뤄 올해 파리올림픽 테니스 남자복식에 출전한다. 세대를 뛰어넘은 전·현직 클레이코트의 황제가 호흡을 맞추며 코트를 누비는 상상만으로도 테니스팬들은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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