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와 황제가 손잡았다…나달-알카라스 파리올림픽 복식 출전 금메달 노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흙신’ 라파엘 나달(38·스페인·세계랭킹 264위)과 ‘차세대 흙신’ 카를로스 알카라스(21·스페인·세계랭킹 2위)가 한 팀을 이뤄 올해 파리올림픽 테니스 남자복식에 출전한다. 세대를 뛰어넘은 전·현직 클레이코트의 황제가 호흡을 맞추며 코트를 누비는 상상만으로도 테니스팬들은 벌써부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랑구 악성민원 전담 TF 구성…유형별 대응방안 마련Next: “”부유식 해상풍력, 울산경제 활성화 해법””…울산상의 포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