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표 발탁’ 목표 달성한 배준호의 존재, 동기부여는 동기부여를 낳는다!

    ‘A대표 발탁’ 목표 달성한 배준호의 존재, 동기부여는 동기부여를 낳는다!
    김도훈 감독이 임시로 지휘한 축구국가대표팀의 수확은 적지 않았다. 과감하게 발탁한 새 얼굴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며 싱가포르~중국과 맞붙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 6차전에서 각각 7-0, 1-0으로 이겼다. 무패(5승1무‧승점 16)로 최종예선에 오르며 분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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