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육상, 우상혁 외 3명을 더 파리로 보낼 수 있다…6월 30일에 주목!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파리올림픽이 7월 26일(한국시간) 개막한다. 이제 6주 가량 남았다. 한국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5개 이상, 종합순위 15위 이내로 과거만 못하다. 줄어든 기량, 여자핸드볼을 제외한 단체구기종목의 전멸 등으로 선수단 규모 역시 130~140명으로 크게 축소됐다. 1976몬트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초구, 아동학대예방 신고의무자 교육 확대 운영Next: 변우석 ‘원석 시절’ 오늘 공개…출처 ‘채굴자’ 홍석천 (밥한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