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 첫 우승? 개최국 독일·음바페 앞세운 프랑스가 ‘대항마’[유로2024]

    ‘호화’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 첫 우승? 개최국 독일·음바페 앞세운 프랑스가 ‘대항마’[유로2024]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가 첫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우승에 도전한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유로 2024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이 포진한 공격진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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