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알프스 보며 팔굽혀펴기 1000개→산악 구보, 이시언 “이건 가혹행위야”(덱스 10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덱스가 해발 1034m의 스위스 산악마을 그린델발트에서 루틴인 팔굽혀펴기와 스쾃에 이어 산악구보까지 해내며 온몸으로 스위스를 만끽했다. 17일 유튜브채널 ‘덱스101’에 스위스 여행 3일차를 맞이한 덱스와 이시언이 극악의 스위스 액티비티를 체험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野, 강화된 노란봉투법 발의…양대노총 지지 기자회견 예고Next: EU·中 통상분쟁…’전기차 관세’에 EU산 돼지고기 반덤핑 맞불(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