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음바페, ‘월드컵 손흥민’처럼 보호마스크 제작…수술은 안 한다 [유로2024]

    ‘코뼈 골절’ 음바페, ‘월드컵 손흥민’처럼 보호마스크 제작…수술은 안 한다 [유로2024]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2024 첫판에서 코뼈 골절 중상을 입은 프랑스 축구대표팀 ‘간판’ 킬리앙 음바페(26·레알 마드리드)가 다행히 수술은 피하게 됐다. 프랑스축구협회 필리프 디알로 회장은 18일(한국시간) ESPN을 통해 “음바페는 최초 진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