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음바페, ‘월드컵 손흥민’처럼 보호마스크 제작…수술은 안 한다 [유로2024]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2024 첫판에서 코뼈 골절 중상을 입은 프랑스 축구대표팀 ‘간판’ 킬리앙 음바페(26·레알 마드리드)가 다행히 수술은 피하게 됐다. 프랑스축구협회 필리프 디알로 회장은 18일(한국시간) ESPN을 통해 “음바페는 최초 진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보라, 발달장애 남동생 수상 소식에 울컥…“저도 모르게 울컥”Next: 대전 유성구 사기막골삼거리 상습 교통정체 구간 도로구조 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